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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0일 서울 프레스센터 기자회견장에서 열린 제23회 최은희 여기자상 시상식에서 동아일보 김순덕 위원이 수상 소감을 밝히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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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회 최은희 여기자상이 동아일보 김순덕(44) 논설위원에게 돌아갔다.
10일 서울 프레스센터 기자회견장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김 위원은 상패와 500만원의 상금을 받았다.
김 위원은 “여성은 여성다운 주제를 써야 한다는 고정관념을 깨고 싶었다”며 “여자로 태어난 것이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김 위원은 1983년 동아일보에 입사해 문화부, 생활부, 생활유통팀을 거쳐 논설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한편 이날 시상식에는 신동식 여성언론인연합 대표를 비롯 최은희 여기자상 역대 수상자와 동아일보 김학준 사장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장우성 기자 jean@journalist.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