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고 민경삼 기자 |
|
| |
KBS 제주총국 민경삼(27) 기자가 8일 오전 자신의 방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KBS 제주총국 관계자들에 따르면 민 기자는 8일 오전 연락이 두절돼 수소문을 해본 결과 오전 9시 경 자신의 방에서 숨져 있었다는 것이다.
고 민 기자 사인과 관련해 현재 제주 한라의료원에서 부검이 진행 중이다.
한편 고 민 기자는 전북 익산 출생으로 올해 1월 1일자로 KBS에 입사, 예비사원 과정을 마치고 4월 1일자로 KBS 제주총국에 발령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