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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 사장에 고영재 전 한겨레 편집국장

임시주총 만장일치로 통과

김창남 기자  2006.05.04 13:5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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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재 전 한겨레 편집국장이 경향신문 사장으로 선출됐다.



경향은 4일 오전 9시30분 정동스타식스 4관에서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고영재 후보를 만장일치로 신임 사장으로 선출했다.



앞서 경향 경영진추천위원회(의장 허영섭)는 지난 2일 고영재 후보를 사장 단복후보로 추천했었다.



한편 고영재 신임 사장은 1974년 경향신문에 입사한 뒤 평화방송 사회부장 등을 거쳐 한겨레 편집부국장, 편집위원장, 콘텐츠평가실장 등을 역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