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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뉴스 유의주 노조위원장이 사장추천위 구성에 대해 진흥회 이사의 최소한의 참여를 요구하며 1인시위를 벌이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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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유의주 노조위원장이 지난달 28일 뉴스통신진흥회가 위치한 종로구 서린동 청계11빌딩 앞에서 사장추천위 구성에 대해 진흥회 이사의 최소한의 참여를 요구하며 1인시위를 벌이고 있다.
연합 사장선임 비상대책위원회는 이에 앞서 “밀실ㆍ정실 인사 구조를 타파하려는 연합뉴스 사원의 열망을 외면하는 뉴스통신진흥회를 강력히 규탄하고 이런 입장을 고수할 경우 모든 수단을 동원한 강경투쟁도 불사하겠다”고 선언한 바 있다.
한편 뉴스통신진흥회(이사장 이창우)는 지난달 29일부터 이번달 12일까지 연합뉴스 사장 공모에 들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