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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연숙 여기자협회 회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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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기자협회는 2일 신연숙 서울신문 논설실장을 제22대 회장으로 선출했다.
한국여기자협회는 이날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총회를 열고 2년 임기의 새 여기자협회장으로 신연숙 실장을 선출했다고 밝혔다.
또 부회장에는 문경란 중앙일보 여성전문기자 겸 논설위원과 이재숙 KBS 국제뉴스팀 부장, 감사에는 한온자 한국경제 신문조사자료부장, 총무이사에는 최광숙 서울신문 주말매거진 차장, 재무이사에는 채경옥 매일경제신문 유통부 차장이 각각 선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