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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기자협회 정일용 회장(왼쪽)이 김진경 연변 과학기술대학교 총장 겸 평양과학기술대 설립 총장에게 설립 후원금을 전달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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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자협회 정일용 회장(왼쪽)은 지난달 28일 오후2시 서울 프레스센터 13층 기자협회 사무실에서 김진경 연변 과학기술대학교 총장 겸 평양과학기술대 설립 총장에게 설립 후원금 2천5백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금은 기자들의 성금과 기자협회 예산 등으로 마련됐다.
김 총장은 “평양과기대는 내년 4월 경 개교할 예정”이라며 “기자협회 관계자도 초청할 것”이라고 말했다.
기협은 지난 2003년부터 평양과기대 설립을 위한 성금 모금운동을 시작했고, 첫 해 2천만원을 시작으로 2004년 1천6백만원, 2005년 2천5백만원, 올 2천5백만원 등 총 8천6백만원을 모금해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