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심사위원회(위원장 박영규)는 25일 위원회를 열고 취재보도부문에 YTN 기동취재부 김승재 기자가 보도한 ‘이명박 시장 ‘황제 테니스’ 논란’ 등 4개 부문 5편의 기사를 ‘제187회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시상식은 내달 3일 오전 11시30분 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실시되며 수상작은 다음과 같다.
◇취재보도부문 △이명박 시장 ‘황제 테니스’ 논란(YTN 기동취재부 김승재 기자) △이해찬 총리 골프파문(부산일보 손영신, 전창훈 기자)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논문, 고도성장의 그늘(중앙일보 특별취재팀 허귀식, 천인성, 박수련, 변선구, 임미진 기자)
◇기획보도방송부문 △KBS스페셜 ‘외환은행 매각의 비밀’ (KBS 탐사보도팀 최문호, 이영섭 기자)
◇지역기획 방송부문 △특집 HD다큐 ‘길’ 2부작(광주MBC 보도국 김낙곤, 박재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