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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인스 개편 이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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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스닷컴(대표 하지윤, 이하 조인스)과 중앙일보 사이트가 통합 모델을 구성하고 정보 묶음 서비스를 신설하는 등 전면 개편에 나선다.
조인스(www.joins.com)는 14일 “17일부터 중앙일보(www.joongang.co.kr)와 통합을 통한, 대대적인 변신으로 새로운 제2도약의 힘찬 시동을 걸었다”고 밝혔다.
조인스는 현재의 콘텐츠 중심의 초기화면에서 탈피 중앙일보 이미지를 전면에 부각시킬 계획이다. 조인스는 개편을 통해 중앙일보 뉴스와 일간스포츠, CNN한글, 이코노미스트, 중앙데일리 등에서 제공하는 여성, 시사, 레저, 스포츠 등의 정보를 한번에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블로그와 뉴스 관련 정보 서비스를 강화한다. 기자블로그와 더불어 전문의들의 ‘건강블로그’를 도입하고 뉴스와 관련된 정보들을 한데 모아 ‘정보갤러리’ 서비스를 신설한다.
‘정보갤러리’는 조인스가 이번 개편에서 야심작으로 꼽고 있는 서비스로 이를 통해 특정 뉴스에 대한 정보를 덧붙여 표, 관련 뉴스, 인물정보, 일지 등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즉 초기 화면에서는 중앙일보 신문을 그대로 보는 듯한 느낌을 주면서 기사 하나를 클릭하고 들어가면 관련 정보를 묶어 정제된 정보를 제공하겠다는 전략이다.
박영수 이사는 “예를들어, 강금실 전 법무장관에 대한 기사를 클릭하면 기사 아래로 ‘인물정보’ ‘관련사진 및 그래픽 자료’가 줄지어 나온다”며 “관련 정보가 중앙일보 및 관련 매체사의 정확한 데이터에 근거가 있는 만큼, 고객들은 제한된 시간에 신뢰성 있는 정보를 최대한 많이 확보하게 된다”고 밝혔다.
한편 조인스는 사이트 개편과 함께 BI도 변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