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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니페스토 공약은행 사이트 초기 화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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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조인스닷컴이 지방선거를 앞두고 좋은 공약 만들기 운동의 일환으로 ‘공약은행’을 창설했다.
중앙과 조인스는 30일 온라인과 오프라인에 사고를 내고 중앙선거관리위원회와 매니페스토정책선거추진본부 등과 함께 ‘매니페스토(공약따져보기) 공약은행’을 설립했다고 밝혔다.
공약은행은 일반 유권자들이 각 지역의 주거·환경·교통 등 경쟁력 있는 고장을 만들 좋은 아이디어를 예금한다는 개념이다. 예금된 공약은 대출업무의 개념으로 5.31 지방선거의 예비후자들이 무료로 대출해갈 수 있다.
공약 예금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상품도 제공하며 공약 예금 및 대출은 인터넷 사이트(manifesto.joins.com)에서 이용 가능하다.
중앙은 30일자 ‘중앙포럼’에서 “공약은행엔 전국 유권자 누구든지 자기가 사는 234개 시.군.구 지역으로 들어와 정책예금을 할 수 있다”면서 “5.31 지방선거를 겨냥해 만든 은행이기에 지역정책만 취급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