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노조는 새 노조위원장으로 유의주 정치부 기자를 선출했다.<사진>
연합뉴스 노조원들은 6일 단독 입후보한 유의주 후보에 대해 찬반 투표를 실시한 결과, 재적인원 3백93명 중 2백55명이 참여해 93.7%(2백39명)의 찬성률로 유 후보를 신임 위원장으로 뽑았다.
이와 함께 경수현 기자(경제부)와 홍인철 기자(전북지사)를 부위원장으로 선출했다.
한편 유 위원장을 비롯한 제19대 연합 노조 집행부는 오는 15일 취임식을 열고 임기를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