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언론재단(이사장 홍승오)은 제10회 삼성언론상 수상자를 지난달 22일 선정, 발표했다.
시상식은 오는 22일 오전 11시 30분 서울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 20층에서 열릴 예정이다.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보도부문 △고위공직자 재산 검증 시리즈(KBS 최경영 탐사보도팀 기자 외 4명)
◇기획·제작부문 △한국사회 파워엘리트 대해부 시리즈(중앙일보 이규연 탐사기획부문 에디터 외 9명) △1사 1촌 운동(문화일보 박학용 경제부장 외 7명)
◇논평·비평부문 △강천석(조선일보 논설주간)
◇시각·영상부문 △HD 뮤직 다큐멘터리 ‘하루’(MBC 이우호 보도제작국 부국장, 조수현 보도국 영상취재부 부장)
◇보도사진부문 △민주노총 대의원대회 난장판 순간(연합뉴스 이진욱 출판부 기자)
◇특별상 △한국어 능력시험 성공적 운영 등 빠른 한글 보급(KBS 한국어팀 지영서 한국어팀장 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