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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론교육원 테이프 컷팅 장면. 사진 왼쪽부터 장행훈 위원장, 정남기 이사장, 미디어오늘 현이섭 사장, 강기석 원장, 이보경 부회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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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언론재단(이사장 정남기)은 17일 오전 서울 프레스센터 12층에서 신문발전위원회 장행훈 위원장, 지역신문발전위원회 이춘발 위원장, 신문유통원 강기석 원장, 한국기자협회 이보경 부회장(MBC 보도제작국) 등 언론계 인사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언론교육원 개원식을 가졌다.
정남기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언론계는 대안 및 전문성 부재 등으로 정체성의 위기를 맞고 있을 뿐 아니라 언론사의 어려운 경영 여건으로 언론 종사자들의 직업 안정성도 불안정한 상태”라며 “언론교육원은 언론에 대한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교육의 제도화를 위해 설립됐다”고 밝혔다.
‘언론전문 종합 교육기관’을 기치로 한 언론교육원은 △예비 언론인 양성을 비롯해 △경력기자 재교육 △수용자 대상 미디어교육 등의 과정으로 이뤄졌다.
한편 언론재단은 지난 14일 △박형상법률사무소 박형상 변호사(언론.법제분야) △(주)학습인 구태원 대표(리더십) △중앙대 성동규 신문방송학과 교수(미디어경영) △동아일보 권혜진 기자(컴퓨터활용보도) △아이뉴스24 김익현 대기자(디지털스토리텔링) △중앙일보 이상국 경제편집부장(신문편집) △인제대 김창룡 언론정치학부 교수(언론인을 위한 티칭스킬) △전 전남일보 민형배 논설위원(지역저널리즘) 등 8명을 겸임교수로 선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