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신문(사장 박성득)이 2012년 창간 30주년을 앞두고 연속적인 흑자유지와 신문의 질적 제고 등을 위해 ‘전사혁신TF팀’(팀장 원철린 경영지원실장)과 ‘신문혁신TF팀’(팀장 이택 편집국 부국장)을 지난 6일 구성,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전사혁신TF팀은 취재 제작 총무 사업 기획 광고 편집 판매 출판 등 분야별 11명으로 구성, 사내 업무 프로세스 표준화를 비롯해 국간 정보공유시스템 구축, 조직업무 프로세스 고도화, 신사업 발굴 등이 주력 업무다.
또한 9명으로 구성된 신문혁신TF팀은 새 윤전기 하반기 가동을 계기로 지면 및 콘텐츠 개선을 포함해 신문서체와 로고 교체 등을 통해 신문의 품질을 높이고 독자 만족도를 제고하는 업무를 추진하게 된다.
원철린 경영지원실장은 “2012년 창간 30주년 대비한 중장기적인 발전 방향을 세우기 위해 TF팀을 구성했다”며 “향후 이들 팀을 통해 전 구성원들의 실천 행동과 방법 등을 세워 계획대로 진행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