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유통원(원장 강기석)이 인력 채용 공고를 내고 부문별 경력직 사원 모집에 나섰다. 유통원은 또 사무실 이전도 완료했다.
유통원의 이번 사원 모집은 본사 차원의 정원 20명 인력을 구성하는 것으로 모두 경력직을 채용한다. 모집부문은 경영기획실과 운영본부, 감사팀 등 세 분야에 기획, 총무, 전산, 재무, 운영관리, 운영, 감사 등 일반직 2~5급으로 일반사원부터 차장, 부장 등의 직급으로 구성돼 있다.
부장급은 10년 이상, 차장급은 7년 이상, 사원급은 3년 이상의 경력을 가진 사람으로 제한하며 성별, 나이, 학력의 제한은 없다. 지원서는 오는 10일까지 접수한다.
한편 유통원은 지난 1일자로 사무실을 서울 프레스센터 18층에서 서울 중구 정동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별관으로 이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