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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버라 월터스, 케이티 쿠릭, 다이앤 소여, 코니 정, 주디 우드러프 등 미국의 아침을 주름잡는 여성 앵커 5명이 세계적 명성을 얻기까지의 과정을 쓴 책이 나왔다.
YTN 이귀용 문화부장은 이들 5명의 미국의 유명 여성앵커들의 이야기를 쓴 ‘미국의 아침을 여는 여성 앵커들’이라는 책에서 1970년대 이후 여성에 대한 차별과 장벽을 과감히 뛰어넘어 방송 저널리즘의 새로운 장을 연 이들 여성앵커들의 노력의 장면 하나 하나를 이 책을 통해 알리는데 노력했다.
이 책에서는 ‘미국의 아침’과 동의어로 불리며 50년 이상 미국에서 최고의 인기를 끌고 있는 NBC뉴스 프로그램 ‘투데이쇼’의 케이티 쿠릭, TV뉴스 역사상 첫 저녁 메인뉴스 여성 앵커, 남녀를 불문하고 처음으로 1백만 달러라는 고액연봉을 받기 시작한 첫 앵커이자 전설적인 인터뷰어로 불리는 바바라 월터스, 17살 때 미스 주니어 아메리카에 출전히 당당히 왕관을 썼던 다이앤 소여, 동양인으로서 미국 저널리즘 세계의 정상에 우뚝 선 코니정, CNN이 야심차게 편성한 정치뉴스인 ‘인사이드 폴리틱스’ 여성앵커 주디 우드러프 등 5명의 여성앵커들의 성공기에 대해 자세하게 다뤘다.-도서출판 책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