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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최종명퇴자 19명

편집위원 등 3명 추가신청

김신용 기자  2006.01.24 16: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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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조선일보가 명예퇴직을 추진한 결과 모두 19명이 퇴사한 것으로 밝혀졌다.



이는 당초 16명보다 3명이 늘어난 것으로 편집위원으로 발령받은 기자 2명과 지방취재팀장 1명이 추가로 명퇴를 신청했다.



또한 편집위원으로 발령받은 기자 2명은 개별협상을 벌인 끝에 연봉을 삭감한다는 조건으로 타부서에서 근무하게 됐다.



편집국 부서별 명퇴자는 부국장 1명을 비롯해 편집부 4명, 사진 4명, 전국뉴스부 2명, 국제부 1명, 스포츠부 1명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