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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취임식을 마친 이상기 전 회장(사진 오른쪽)과 정일용 신임 회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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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자협회장 이·취임식이 28일 오전 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열렸다.
이날 이취임식에서 4년 임기를 마치고 한겨레로 돌아가는 이상기 전 회장은 “돌이켜보면 아쉬운 점도 많지만 지난 4년 임기동안 우리 사회의 갈라짐 현상을 극복하기 위해 노력해왔다"며 "기자들은 단순한 비판을 넘어 대안을 제시함으로서 국민들에게 행복과 감동을 주어야 할 것이며 신임 회장을 중심으로 똘똘 뭉쳐 기자협회의 발전에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신임 정일용 회장은 “기자들은 단순히 정보를 전달하는 역할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행복한 사회를 위해 무엇인가 창조할 수 있어야 한다"며 "그동안의 기자경험에서 얻었던 모든 자양분을 쏟아내 성심성의껏 일하겠다”고 화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