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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창기 관훈클럽 신임 총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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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 언론인들의 친목단체인 관훈클럽(총무 박정찬)은 12월 22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제53대 신임 총무에 조선일보 김창기 편집국 부국장을 선출했다.
신임 김 총무는 지난 1981년 조선일보에 입사 한 뒤 워싱턴특파원을 비롯해 정치부장, 국제부장, 오피니언담당 편집부국장, 국제뉴스·오피니언담당 부국장 겸 기자역량개발팀장 등을 거쳤다.
이와 함께 이날 총회에선 관훈클럽의 2006년도 사업계획을 확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