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일보 탐사보도팀(김기진, 김마선, 김영한 기자)이 일경언론문화재단(이사장 윤임술)에서 수여하는 ‘제9회 일경언론상’ 대상자로 선정됐다.
부산일보 탐사보도팀은 ‘“돌아오지 못한 원혼들”’로 대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CBS울산 ‘밀양 여중생 집단 성 폭행사건 “인권은 없다”’(박준일, 장영 기자)와 PSB부산방송 ‘창사 10주년 특집 “녹스는 바다”’(박철훈 기자) 등이 각각 장려상을 수여 받는다.
한편 이번 시상식은 오는 15일 오후 12시 서울 프레스센터 19층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