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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이성규 편집부 부장 별세

직장암으로 사망

김창남 기자  2005.11.28 15: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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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 이성규 부장  
 
  ▲ 고 이성규 부장  
 
서울신문 이성규 편집부 부장이 26일 직장암으로 별세했다. 향년 45.



고(故) 이성규 부장은 2003년 직장암으로 인해 수술을 받은 뒤 회사에 복귀했으나 지난 6월 암이 재발해 병가를 내고 입원 치료 중이었다.



고(故) 이성규 부장은 지난 1985년 서울신문에 입사한 뒤 조사부 편집부 등을 거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