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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시티파크 순차 처분

김창남 기자  2005.11.23 11: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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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보는 시티파크 특혜분양 의혹을 해소하기 위해 시공사로부터 개인 명의로 분양받는 9채에 대해 순차적으로 처분키로 했다.



이를 위해 세계는 우선적으로 사장 상무 편집인 등 임원들에게 배정된 3채에 대해 우선적으로 매물로 내놓고 나머지에 대해서도 똑같은 방식으로 처분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4명으로 구성된 ‘시티파크 처리위원회’는 22일 첫 모임을 갖고 매매계약, 개인 금융비용 정산 등을 위원회 안에서 일괄적으로 다루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