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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문상 화백 '바그다드를 흐른다' 전시회

부산 인권문화제 특별전

김창남 기자  2005.11.15 15: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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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민주공원 잡은펼쳐보임방에서 열리고있는 손문상 그림전  
 
  ▲ 부산 민주공원 잡은펼쳐보임방에서 열리고있는 손문상 그림전  
 
부산일보 손문상 화백의 ‘손문상 그림전 ‘바그다드를 흐르다’’라는 전시회가 지난 8일부터 오는 20일까지 부산 민주공원 잡은펼쳐보임방에서 열린다.



부산 인권문화제 특별전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부산일보 손문상 화백과 김승일 국제부기자(현 노조위원장)가 지난해 3월 이라크 현지를 다녀오면서 그린 50여편의 그림과 글을 비롯해 분쟁지역 전문 시진기자로 알려진 조성수씨의 이라크 종군 사진작품 등이 함께 전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