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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신문 이강연 팀장 사고사

김창남 기자  2005.11.02 11:4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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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故이강연 기자  
 
  ▲ 故이강연 기자  
 
내일신문 이강연 정책팀장이 29일 오전 순직했다. 향년 40.

고인은 28일 팀 회의를 마치고 귀가 중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을 거뒀다.



故 이강연 팀장은 지난 1995년 내일신문에 입사해 10년 동안 노동문제 전문기자로 활동했으며 2003년부터 편집국 정책팀장 등을 맡아왔다.



한편 내일신문은 이 팀장의 장례를 회사장으로 치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