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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지털타임스 이규화 편집국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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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타임스 이규화 광고마케팅국장<사진>이 신임 편집국장으로 선임됐다.
디·티는 21일 오전 신임 편집국장 내정자에 대한 임명동의 투표를 열고 67.4%의 찬성률로 통과시켰다.
이날 투표는 편집국 구성원 55명 중 43명이 참석해 81.1%의 투표율을 보인 가운데 23명이 찬성해 이같이 결정됐다.
이 신임 편집국장은 방송콘텐츠팀장을 비롯해 디바이스·방송콘텐츠 차장, 문화레저 부장, 뉴미디어사업팀장, 광고마케팅국장 등을 역임했다.
한편 지난 1월 취임한 박재권 전 편집국장은 새롭게 마련될 ‘사설’ 코너의 실무 작업을 준비하기 위해 논설위원실로 자리를 옮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