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위원회가 경인지역 민영방송 새 사업자 선정과 관련해 TFT를 별도로 구성해 전담하기로 했다.
최근 국정감사에서도 논란이 있었던 현 정진우 매체국장의 iTV 관계자와의 인척 관계 등을 염두에 둔 조치로 보인다.
방송위 관계자는 “매체국장에 대한 이야기도 있고 경인지역 민방에 대한 중요성도 있고 해서 부서에서 하던 것을 TFT를 만들어 맡기로 했다”며 “이번주 내로 발족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새로 구성될 TF 팀장에는 현 최준근 연구센터장이 임명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