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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자신문 임직원 워크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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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신문이 창간기념일(22일)에 맞춰 열린 워크숍에서 종합미디어그룹으로의 청사진을 밝혔다.
전자신문은 박현태 대표이사를 비롯해 임직원 2백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3, 24일 양일간 경기도 양평군 남한강 연구원에서 ‘2005년 전자신문사 임직원 워크숍’을 가졌다.
이날 워크숍에서 박 대표이사는 전자신문의 비전을 종합미디어그룹으로 설정하고 이를 위해 우선 △IT경제연구소 설립 △컬러 윤전기 도입 △IT전문 케이블 방송사업 진출 등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이날 열린 조별 토론회에선 급변하는 매체환경 속에서 전자신문의 생존 전략 방안 등이 논의됐다.
조별로 이뤄진 토론은 △신문의 질 향상 방안 △전자신문이 망할 수 있는 시나리오와 흥할 수밖에 없는 시나리오 △현재 위치에서 조직인으로서 가져야할 자세 △신규 사업 방안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