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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상표 보도국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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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의 새 보도국장에 홍상표(48) 편집부국장이 임명됐다.
YTN 표완수 사장은 21일 오후 지난 14일과 15일 보도국 기자들의 투표에 의해 보도국장 후보로 추천된 진상옥 기획조정실장과 황성수 제작부국장, 홍상표 편집부국장 가운데 홍 부국장을 새 보도국장에 임명했다.
신임 홍 국장은 연합뉴스 출신으로 지난 96년 YTN에 입사해 정치부 차장과 편성운영부장, 사회1부장, 정치부장, 국제부장을 거쳐 지난해 5월부터 편집담당 부국장으로 일해 왔다.
홍 국장은 선거입후보 당시 제출한 보도국 운영계획서를 통해 △ 혁신적인 인사원칙과 인력운용 △희망부서지망제개선 △전문기자 육성 △카메라기자 전문성 제고 △인력 재비채 △핵심역량 정예화 △ 집중화구조 상설화 △지역 뉴스 역량배가 등을 혁신전략으로 내세운 바 있다.
홍 국장은 내달 1일 정식 취임하게 된다.
한편 강갑출 현 보도국장은 신설된 신사업추진단장으로 자리를 옮기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