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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 '신문혁신팀' 구성

김창남 기자  2005.09.07 10:2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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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사장 조용상)이 내년 창간 60주년을 앞두고 조직 및 지면 개편 등을 연구하기 위해 신문혁신팀을 구성, 가동한다.



경향은 지난달 26일 정기인사와 함께 편집인 직속 신문혁신팀(팀장 김화균)을 신설, 신문 위기와 맞물려 향후 생존 방안을 찾기 위한 전략 수립에 적극 나설 예정이다.



이를 위해 기존 지면개편위원회와 달리, 김화균 팀장을 포함해 3명으로 구성된 팀을 1년 상설 기구로 만들어 구체적인 방안을 도출해 낼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