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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일 여의도 63시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제42회 방송의 날 축하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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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방송협회(회장 정연주 KBS 사장)가 주최하는 ‘제42회 방송의 날 축하연 및 제32회 한국방송대상 시상식’이 각각 2일과 3일 오후 7시와 4시 여의도 63시티 국제회의장과 KBS홀에서 개최됐다.
전·현직 방송인과 방송유관기관 및 단체 임직원, 제32회 한국방송대상 수상자와 가족을 비롯 정·관계, 학계인사 등 사회 각계각층의 축하인사들이 참석한 이날 시상식에서는 ‘KBS스페셜-도자기’와 마산, 부산, 울산, 진주MBC 공동제작프로그램 ‘고등어’가 한국방송대상을 차지했다.
이밖에 우수작품상으로는 MBC ‘철도청의 러시아 유전개발의혹보도’와 ‘CBS뉴스 레이다’ 등 총 21개 부문 26편이 수상했다.
이보다 앞선 2일 오후 7시 여의도 63시티 국제회의장에서는 ‘제 42회 방송의 날 축하연’이 열려 방송인들이 모여 함께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사진>
한편 3일 오후 2시부터 KBS홀에서는 한국방송영상산업진흥원(원장 유 균)이 우리나라 방송발전에 공이 큰 원로방송인을 선정, 명예의 전당에 헌정하는 행사인 ‘제5회 방송인 명예의 전당’ 헌정식을 개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