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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보도부문 수상작인 뉴시스 정재훈 기자의 '노부부가 전하는 사랑의 진풍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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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기자상’ 심사위원회(위원장 박영규)는 30일 위원회를 열고 취재보도부문에 조선일보 사회부 이진동 기자가 보도한 ‘국가기관의 유력인사 상대 조직적 불법도청공작’을 비롯 7개 부문 7건의 기사를 ‘제179회 이달의 기자상’수상작으로 선정했다.
시상식은 내달 6일 오전 11시30분 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실시되며 수상작은 다음과 같다.
◇취재보도부문 △국가기관의 유력인사 상대 조직적 불법도청공작(조선일보 사회부 이진동 기자)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출산율 1.19 쇼크, 작아지는 코리아(동아일보 교육생활부 김회경, 국제부 금동근, 경제부 하임숙, 김창원, 사회부 조이영, 편집부 김준석, 황준하 기자)
◇기획보도 방송 부문 △최초공개-누가 일제의 훈장을 받았나?(KBS 탐사보도팀 김용진, 성재호, 영상취재팀 윤희진 기자)
◇지역취재보도부문 △철도공사가 승객을 속였다(국제신문 사회1부 권혁범 기자)
◇지역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경기북부 미군 철수 특별기획-떠나는 자, 남는 자(경인일보 취재팀 김환기, 김재영, 오연근, 이성호, 최재훈 기자)
◇지역기획보도 방송부문 △목판지향(木板之香) 죽은 나무에서 세상을 읽다(안동MBC 보도국 이호형, 황재천 기자)
◇사진보도부문 △노부부가 전하는 사랑의 진풍경(뉴시스 사진부 정재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