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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긴급 노조총회

'X파일'관련 다양한 논의
평기자 주축 입장표명 할 듯

김신용기자  2005.07.29 09:4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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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노동조합(위원장 이영종)은 28일 조합원 1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저녁 7시부터 3시간여동안 ‘X파일’과 관련된 ‘노조 긴급총회’를 열고 다양한 논의를 벌였다.



중앙 기자들에 따르면 기자들은 이날 총회에서 ‘X파일’과 관련된 중앙일보의 대응 및 문제점, 기자들의 입장, 사건의 본질, 일부언론의 빗나간 의제설정 등 할 수 있는 모든 이야기를 나누었다.



중앙 기자들은 이날 논의된 다양한 이야기들을 종합해 조만간 구체적인 입장표명을 할 것으로 알려졌다.



중앙일보 노조는 2백여명의 조합원들로 구성돼 있으며, 조합원 전원이 평기자들이다.



김신용 기자 trustkim@journalist.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