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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방송센터' 개국 기념식 개최

이종완 기자  2005.07.20 09: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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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일 국민방송센터 개국 기념식에 참가한 인사들이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 14일 국민방송센터 개국 기념식에 참가한 인사들이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국민일보가 14일 노승숙 사장과 조민제 부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제휴 언론사 등 언론계 인사 1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방송센터 개국 기념식을 가졌다.



이날 노 사장은 기념사를 통해 “많은 신문사와 통신사 등이 동영상 콘텐츠 제작에 나서면서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는 온오프라인 통합 모델의 방송 분야에서 국민일보는 다른 신문사들의 벤치마킹 대상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투자와 치밀한 전략을 바탕으로 끊임없이 새로운 분야를 개척, 선도적 지위를 굳게 지켜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국민일보는 미디어 환경 변화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올 1월 뉴미디어센터를 발족했으며, 산하 방송센터에 대형 스튜디오와 편집실, 녹음실 등을 갖추고 지난달부터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을 제작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