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는 수도권지역 독자 1천명으로 ‘제 1기 독자패널’을 구성하고 7월부터 운영에 들어갔다.
독자패널은 오는 12월까지 운영되며 제2기 독자패널은 전국단위로 모집, 내년에 구성할 예정이다.
독자패널들은 전화와 e메일 등의 설문조사에 참여, 편집·광고·판매·브랜드에 이르기까지 신문지면과 경영전반에 대해 정기적으로 의견을 제시한다.
동아는 독자패널의 의견을 신문제작 및 경영에 효과적으로 반영하기 위해 광고국·편집국·고객지원국·경영전략실 등 직원들로 구성된 독자패널소위원회를 구성, 운영중이다.
또한 독자패널과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하기 위한 독자패널 사이트 구축도 추진하고 있다.